[보도자료] 에코앤드림,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 대응 강화
■ 기후변화 대응·공급망 및 책임광물 관리 등 주요 ESG 경영 성과 공개
■ 지속가능경영 체계 고도화로 글로벌 배터리 소재 시장 대응력 강화
글로벌 배터리 소재 공급망에서 ESG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시장 진입과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핵심 조건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에코앤드림은 이 같은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ESG 경영 성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배터리 소재 공급망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탄소배출 관리, 공급망 지속가능성, 책임광물 관리 등 주요 ESG 활동을 담았다. 에코앤드림은 온실가스 인벤토리를 구축해 배출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공급망 지속가능성 관리 정책과 책임광물 관리 프로세스를 도입해 글로벌 고객사 및 협력사 대응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에코앤드림은 국내 전구체 제조 1세대 기업으로서 하이니켈 NCM(니켈·코발트·망간) 전구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전압 미드니켈(HVM), 리튬망간리치(LMR), 리튬인산철(LFP) 등 차세대 전구체 제조 기술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회사는 배터리 소재 시장의 제품 다변화 흐름에 맞춰 차세대 전구체 개발 범위를 넓히며 전구체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2025년 준공한 새만금 캠퍼스를 통해 전구체 생산 인프라를 확보했다. 에코앤드림은 연구개발 역량과 생산 기반을 함께 고도화하며, 글로벌 배터리 소재 공급망에서 요구되는 기술·품질·ESG 기준에 부합하는 소재 기업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에코앤드림 김민용 대표는 “글로벌 배터리 소재 시장에서는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뿐 아니라 ESG 정보공개와 공급망 관리 역량이 기업 신뢰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며 “에코앤드림은 ESG를 글로벌 시장 진입과 지속적 관계 형성을 위한 핵심 역량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이니켈 NCM 전구체 경쟁력을 기반으로 차세대 전구체 개발 범위를 넓히고, 연구개발과 생산 기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글로벌 배터리 소재 공급망에서 신뢰받는 업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